한동안 핸드폰에 대해서는 기변을 해야겠다는 등 욕심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 어느순간, 회사에서 일부 사람들이 번호이동을 하게 되면서
이것저것 알아 본 결과, KTF로 쇼킹스폰서로 기변이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폰을 물색하고, 결국 싸이언 '디스코폰'으로 결정했다.
항상 애니콜만 써오다가 싸이언은 이번에 처음 써보는데, 나름 괜찮았다.
더구나 폰 평이 좋으니..^^
올만에 프리미엄 폰을 장만해서 기분이 좋다.
액정은 위아래로 긴 타잎이고, 터치스크린 방식이라 적응이 잘 안되었지만 반나절 만지작 거린 결과..금새 적응^^
터치폰 답지 않게도 키패드도 지원해서 전화걸고 받을 때, 더 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없어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십수년간 키패드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하루아침에 바꾸긴 힘들듯...
후면엔 조그다이얼이 달려 있는데, 휠로 바뀌었지만, 기존 폰의 십자 방향키와 활용도는 거의 같다.
그래도 나름 살살 굴리며 사용하니, 사용하긴 더 편한 듯...
영상통화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나는 부끄럽게도 지금까지 쇼는 쇼끼리, T라이브는 T라이브끼리만 되는줄 알았었다는... ㅡ,.ㅡ
(무식 무식)
그러다 어느순간, 회사에서 일부 사람들이 번호이동을 하게 되면서
이것저것 알아 본 결과, KTF로 쇼킹스폰서로 기변이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폰을 물색하고, 결국 싸이언 '디스코폰'으로 결정했다.
항상 애니콜만 써오다가 싸이언은 이번에 처음 써보는데, 나름 괜찮았다.
더구나 폰 평이 좋으니..^^
올만에 프리미엄 폰을 장만해서 기분이 좋다.
액정은 위아래로 긴 타잎이고, 터치스크린 방식이라 적응이 잘 안되었지만 반나절 만지작 거린 결과..금새 적응^^
터치폰 답지 않게도 키패드도 지원해서 전화걸고 받을 때, 더 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없어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십수년간 키패드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하루아침에 바꾸긴 힘들듯...
후면엔 조그다이얼이 달려 있는데, 휠로 바뀌었지만, 기존 폰의 십자 방향키와 활용도는 거의 같다.
그래도 나름 살살 굴리며 사용하니, 사용하긴 더 편한 듯...
영상통화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나는 부끄럽게도 지금까지 쇼는 쇼끼리, T라이브는 T라이브끼리만 되는줄 알았었다는... ㅡ,.ㅡ
(무식 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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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 미니벨로에 기본적으로 달려 있었던 자전거 벨이 너무나 허접했기에 인터넷에서 고르고 골라서
맘에드는걸 하나 골랐다. (물론 사진상으로..)
며칠 후, 택배가 도착했는데... 허걱!!
사진에서 보는대로 엄청난 사이즈의 벨이 왔다. (사이즈를 가늠하시라)
받자마자...
"햄버거 벨이다!"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을 정도로 거대했다.
울 달링의 주먹과 거의 같은 크기일 정도니..
소리도 엄청나다.
"뒝~동~!"
소리가 나면 누구나 화들짝 놀라서 비킬듯...
안전운전엔 확실히 도움이 될 듯 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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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두번째 자전거를 데려왔다.
아무래도 나 혼자 타고 다니기 참으로 미안했던 터라서...
쉬는 날 바로 바이크샾으로 가서 업어왔다.
인터넷으로 많이 검색해서 젤 맘에 드는 넘으루다가..
(물론 더 맘에드는건 많고 많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알톤 베네통 BMV-2014A
굳이 폴딩형은 필요가 없었던 터라서 가장 기본형으로 맘에드는 베네통 노폴딩 자전거를 골랐다.
울 달링도 이쁘다고 난리였고, 주행성능도 꽤나 맘에든다.
매일 MTB만 타고다니다가 미니밸로로 고속주행을 하니 핸들이 약간 흔들리는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이정도는 금방 적응 될 듯 하고...
암튼, 달링과 함께 천변 자전거 도로로 라이딩을 나갔는데, 너무 오랫만에 타서 그런지
꽤나 힘들어 했다.. 금방 익숙해 질듯.. (나도 1주일만에 익숙해졌으니 ㅎㅎ)
시간 날때마다 자주자주 같이 돌아다녀야 할 듯.
꽤 이뻐서 나도 간간히 타고 다닐 듯 하다 ㅎㅎ
기종 : 알톤 베네통 BMV-2014A
색상 : 베이지
차대번호 : YK00801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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